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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효과 기대"정용래 유성구청장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지정 관련 환영” 표명

   
▲ 정용래 유성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교촌동 일원이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것과 관련 환영 입장을 표명하며 후속조치 이행에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산업단지에는 2030년까지 3조 4585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구는 대전시와 함께 국가첨단기술분야로 지정된 나노·반도체산업과 신성장 산업인 우주항공, 도심 교통항공(UAM) 등 연관 산업을 유치해 국가산업정책에 부합하는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에서 적극 노력하여 이번에 유성구  교촌동 일원이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확정됐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반도체·우주항공·나노 산업 육성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기에 앞으로 시와 함께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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