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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41개 단체에 강사비 등 지원‘2023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공모사업’ 오픈데이 16일 개최

   
   
▲ ‘2023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공모사업’ 오픈데이 행사 모습.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2023년 생활권 중심 평생학습’ 공모사업 오픈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41개 단체에 강사비와 교육운영비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시민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 있는 민간 평생교육 기관에서 다양한 평생학습을 누림으로써 평생교육을 활성화 하는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통합 평생학습 9곳,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8곳, 마을시민대학 조성 4곳, 학습공동체 활성화 11곳, 성인문해교육 9곳 등 선정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방법 안내, 사업비 회계 처리 등 직무연수가 진행됐다.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며, 참여 시민들은 배운 것을 지역 사회에 나누고 연계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진흥원은 성과공유회를 열어 사업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점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42개의 단체가 7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921명이 학습에 동참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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