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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20회 3·16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연행사광복단체·주민·학생 등 500여 명 참여 태극기 물결 이루며 가두행진

   
   
▲ 제20회 3·16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연행사 모습.

대전 동구는 16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제20회 3·16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연행사’를 개최했다. 

광복단체·주민·학생 등 500여 명의 참석자들은 태극기 물결을 이루며 독립만세 가두행진을 했고, 마당극 놀이 및 기념식 등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늘 행사로 만세운동 성지 인동장터를 기억하고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 덕택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한다, 선조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이어받아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제20회 3·16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연행사 모습.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6일 산내면 출신 양사길이 주도한 만세시위로 대전지역 만세운동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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