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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가 지원 체제’로 교단 지원 자료 개발대전교육과학연구원, 장학자료 3종 개발 추진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장학자료 개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사회 변화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단 지원 장학자료 3종(대전의 생활, 정보와 생활, 행복한 학교생활)에 대한 개발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장학자료 개발에는 해당 분야에 대한 풍부한 교육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관내 교감, 교사 등 28명이 참여하며, 기보급된 장학자료의 현장 활용 설문 결과를 토대로 학교의 수업 과정에서 활발한 의사소통과 상호 존중 실천을 위한 교재 개발 전문가로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개발된 장학자료는 초등학교 3, 4학년 사회과 지역화, 정보통신활용교육의 창의적 체험활동,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초기 적응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 자료로 보급할 방침이다.

특히, 2024학년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해당 학년에 보급되는 ‘행복한 학교생활’과 ‘정보와 생활’은 실생활의 맥락에서 학습자의 자기 주도성 및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 새로운 교육과정에 따라 개편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공감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현장 맞춤형 장학자료가 개발·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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