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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볼링팀 2023년 국가대표 2명 선발 쾌거2023년도 볼링 국가대표 선수 선발 결승대회 여자부 정다운, 정지윤 발탁

   
▲ 볼링 국가대표에 선발된 정지윤(왼쪽), 정다운(오른쪽) 선수.

대전시청 볼링팀 정다운 선수와 정지윤 선수가 2023년도 여자 볼링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며 전국 최강팀임을 확인했다.

대전시청 볼링팀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대구시 애니원 볼링장에서 열린 ‘2023년 볼링 국가대표 선수 선발 결승’에서 정다운이 총 1만 1101점으로 4위, 정지윤 선수가 총 1만 952점을 기록하며 8위에 올라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 결승전은 남, 여 선수 각각 8명씩 선발되는 대회로 예선을 거쳐 올라온 58명의 선수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전시청에서만 2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정다운 선수는 지난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는 등 2년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팀 간판선수로 자리매김하였고, 팀 막내로 입단한 정지윤 선수도 생애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되며 올해 전국체전에서의 전망을 밝게했다.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은 “대전 볼링의 저력을 확인시켜준 정다운, 정지윤 선수가 자랑스럽다” 며 “국가대표로써 국위선양과 대전시 위상을 드높여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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