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사회
중증장애인 이용자 대상 이동안전체험교실 운영대전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공장, 맞춤형 재난체험교육 실시

   
▲ 이동안전 체험교실 모습.

대전시설관리공단 무지개복지공장은 17일 대전동부소방서와 연계한 중증장애인 맞춤형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튀르키예 강진을 계기로 재난상황 대처능력을 향상하고자 주간보호실 장애인 대상 지진 발생 체험, 화재 발생 체험 등 실제적인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체험교실 운영으로 동부소방서 구조대원들은 중증장애인들의 행동 특성을 파악하고, 주간보호실 이용자들은 재난상황 발생 시 자력 대피 적응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무지개복지공장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재난 상황 대처에 어려움을 겪는 시설 이용 장애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