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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리빙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DSC 지역혁신플랫폼, 노채은(충남대), 유성민(한기대) 학생, 최우수상 수상

   
▲ ‘모빌리티 리빙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충남대학교가 총괄대학으로 24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전·세종·충남(DSC) 지역혁신플랫폼이 지역현안 발굴 및 해결을 위해 진행한 ‘모빌리티 리빙랩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미래리빙랩센터는 3월 17일, 충남대 산학교육연구관 DSC홀에서 공모전 수상자, 미래리빙랩센터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모빌리티 리빙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모빌리티 리빙랩 아이디어 공모전’은 모빌리티 기술과 리빙랩 활동을 통한 기술 기반의 지역혁신을 이룰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2월 7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됐으며,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9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노채은(충남대), 유성민(한국기술교육대) 학생의 ‘챈성’ 팀이 ‘어디가유(EDGY): 무선 이어폰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앱’을 주제로 최우수상과 50만 원 상당의 부상을 받았다.

또, ‘노인을 위한 정류장은 있다’(한국기술교육대 이창현, 정동혁), ‘모.사.모’(한국기술교육대 염유식, 안덕찬, 나예주), ‘카놀라유’(한밭대 김지수), ‘SYSAI’(한밭대 허유정, 허지웅, 이혜림)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대학교육혁신본부 박용한 본부장은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미래리빙랩센터는 현재 2023년 3차 연도 기획, 실행, 지역 리빙랩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얻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업 운영 노하우는 앞으로의 리빙랩 공모사업 운영에 긍정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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