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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환경 분야 분석 전문교육 추진충남도 농기원, 영농현장 각종 민원 해결 역량·전문성 향상 교육

   
▲ 농업환경 분야 분석 전문교육 모습.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1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 종합분석실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환경 분야 분석 전문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와 대표 필지 토양 검정, 토양개량제 지원, 가축분뇨 부숙도 판정 등 도내 농업환경 분야 추진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농업환경 분야 사업의 이해, 토양·가축분뇨 등 농업 시료 분석 실습 및 결과 활용법 등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료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고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 해결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농업환경 분야 분석 전문교육 모습.

앞으로 도 농업기술원은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환경 분야 분석 담당자를 대상으로 토양 검정, 가축분뇨 부숙도 관련 실습 교육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은 “토양 검정 사업, 가축분뇨 부숙도 판정 사업은 농업환경 보전과 안전 농산물 생산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농업인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군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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