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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와인 애호가들을 포르투갈로 초대합니다”포르투 와인 복합 문화공간, “월드 오브 와인”...한국 홍보대사로 GEOCM 선정

   
▲ 월드오브와인 외관전경.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인 ‘포르투’(Porto)의 포트 와인 저장고를 복원하여 만든 복합문화공간 ‘월드 오브 와인’ (WOW The Cultural District, Porto)이 한국 공식홍보대행사로 GEOCM(대표 최보순)을 선정, 2023년 본격적인 한국여행객을 향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와인은 와인 익스피리언스, 더 초콜릿 스토리, 코르크 플래닛, 핑크궁전, 패션 앤 패브릭, 와인학교 등 각기 다른 주제로 기획된 몰입형 인터랙티브 박물관 7개와 12개의 레스토랑, 바, 카페 등 다양한 컨텐츠와 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0년 8월 개장 후,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한국에 널리 알려지지 못했으나 3년여 팬데믹 기간 동안 더욱 내실을 갖추어 포르투의 꼭 가봐야 할 문화적 명소로 세계의 방문객들을 초대하고자 한다.

GEOCM은 “팬데믹 전, 포르투갈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은 꾸준히 증가세였다. 다시 해외여행 수요가 높아지면서 포르투갈을 찾는 한국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와인 소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포르투는 MZ세대 와인 애호가들이 매력을 느끼는 여행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월드오브와인 포르토 전경.

세계 최대 코르크 생산국인 포르투갈의 북부에 위치한 포르투 도심의 역사지구는 1996년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도심의 중앙 광장에서는 포르투의 명소로 꼽히는 도우루(Douro)강 과 루이스 다리(Luís I Bridge)로 이뤄진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와인은 포르투 도우루강의 남쪽, 유명 포트와인 저장고들이 밀집되어 있는 빌라 노바 드 가이아(Vila Nova de Gaia)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서 와인 제조의 역사, 와인 셀렉션, 제조 과정과 시음, 코르크 산업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포르투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역사, 문화, 미식 등 오감을 자극하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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