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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100여 명과 대전천 일원에서 자원봉사활동대전자경위, 중구청·중부경찰서와 치안&플로깅’캠페인 실시

▲ 치안&플로깅’캠페인 모습.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0일 대전천변 일대에서 중부경찰서와 중구청 직원 50여 명, 1365자원봉사자 등 지역주민 50여 명과 함께‘치안&플로깅’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치안&플로깅’은‘쾌적한 환경이 안전한 치안으로 이어진다’는 범죄심리학 이론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중구 지역의 대표적 치안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대전천의 은행교를 시작으로 문창교까지 왕복 약 3.2㎞를 걸으며 담배꽁초, 일회용 컵 등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교동 대전중부경찰서장은“주민과 함께하는‘치안&플로깅’행사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치안행정과 자치행정의 융합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치안정책 방향과‘치안&플로깅’의 캠페인 취지가 일맥상통하여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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