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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 선전대전교육청, 태권도 금2, 동1 / 펜싱 금1, 은2, 동4

   
▲ 태권도 금(오정중 박소영, 여중 -58KG).

대전시교육청은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로 태권도, 펜싱 경기가 울산 문수체육관 및 동천체육관에서 펼쳐졌다고 25일 밝혔다.

태권도 경기에서는 여초 +54kg 이은서(대전흥룡초), 여중 -58kg 박소영(오정중)이 금메달, 여초–42kg 김윤정(대전신계초)도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이은선, 박소영 선수는 부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 태권도 여초 +54kG 금메달 대전흥룡초 이은서(시상식).
   
▲ 태권도 금메달리스트(박소영, 이은서)와 지도자.

펜싱 경기에서도 당초 고전이 예상됐으나, 개인전 박한사랑(대전용전중/여중 사르브), 윌리엄(대덕중/남중 에뻬) 은메달, 서우현(대전경덕중/남중 플러뢰), 전진영(대전매봉중/남중 사브르), 대전선발(여중 사브르) 동메달, 그리고 마지막날(24일) 남중 사브르 단체(대전매봉중)에서 금빛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최종 금1, 은 2, 동 4개로 펜싱 전체 메달 개수 종합 1등이라는 최상의 성과를 거뒀다.

   
▲ 펜싱 남중 사브르 단체 금(대전매봉중).

대전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사전경기 성적은 선수들이 그동안 열심히 땀 흘리고 노력한 결과이자 열정적으로 지도한 감독, 코치 등의 지도력이 돋보인 결과물로 학교 및 협회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 기운을 이어받아 27일부터 개최되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본 경기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대전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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