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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에 힘 쏟는다아제르바이잔 첨단기술단지(HTP) 소속 기술사업화 관계자 등에 프로그램 소개

   
▲ 대전 지역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공유 및 지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대전혁신센터는 지난 24일 유성구 구성동 센터에서 아제르바이잔 첨단기술단지(HTP) 소속 기술사업화 관계자 및 산학연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대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견학 프로그램은 아제르바이잔 첨단기술단지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제기술혁신협력사업으로, 대전혁신센터에서는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정책 등 대전 지역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했다.

대전혁신센터는 본원·대전창업열린공간(유성구 궁동)·대전창업허브(중구 선화동) 등 공간을 개방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 관련 대·내외 교육 및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기술창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습득해 역량강화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공간은 항상 열려있으니, 창업과 관련된 공간과 인프라가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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