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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재정지원금 전달받아특별재난지역 선포된 대전 서구에 재해복구지원금 2300만 원 지원

   
▲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전달 모습.

대전 서구는 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본부장 장동욱)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을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서구가 지난해 부담한 재해복구 공제회비는 총 7800만 원이며 이 중 30%인 2300만 원을 재정지원금으로 돌려받았다.

장동욱 본부장은 “이번 지원금이 서구의 빠른 피해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제회는 재난 재해 상황에서 회원의 재정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답했다.

서철모 청장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 “피해복구 작업을 조속히 완료해 구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두고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으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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