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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 상생협력 기반 지역 혁신의 방안 모색충남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토론회 및 총동문회 교류회 개최

   
▲ 충남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토론회 및 총동문회 교류회 모습.

충남대학교 산업대학원이 지역 산업계와 상생협력 기반 지역 혁신의 방안 모색을 위해 제2회 지역혁신 테크노CEO 토론회 및 총동문회 교류회를 개최했다.

충남대 산업대학원은 지난 24일, 대전시 서구 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테크노CEO 토론회와 총동문회 교류회를 개최했다.

1부 ‘지역혁신 테크노CEO 토론회’에서는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이 ‘산업안전경영과 CEO의 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기업 CEO로서 갖춰야 할 역량과 덕목을 안내했다.

   
▲ 충남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토론회 및 총동문회 교류회 모습.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과학도시 대덕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홍순규 본부장(테크노CEO과정 제17, 18기), 대용건설 허재용 대표(제20, 21기 테크노CEO원우회장), 레츠종합건설 박승호 대표(제22기 테크노CEO원우회장)가 열띤 토론을 벌였다.

2부에 행사에서는 박필복 산업대학원 테크노CEO과정 총동문회장(㈜금창레미콘 대표이사)의 인사를 시작으로 테크노CEO과정 동문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총동문회 교류회가 진행됐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오늘 지역혁신 토론회 및 총동문회 교류회를 통해 들려주시는 소중한 이야기들은 충남대와 지역 산업계의 원활한 협력 체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토론회 및 총동문회 교류회 모습.

한편, 충남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과정은 지난 2006년 제1기 배출을 시작으로 현재 22기에 이르기까지 700명에 가까운 동문을 배출하며 산업 분야 최고 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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