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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발대식 참여한밭대, 고교·대학·주민이 함께 지역상생 SW 인재양성

   
▲ 유성구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발대식 모습.

국립 한밭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3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밭대 오용준 총장, 황경호 SW중심대학사업단장, 윤성재 교수, 재학생 6명(대학생 멘토)과 유성구 정용래 구청장, 문창용 부구청장 등 구 관계자,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남승권 교장, 장연순 교무부장, 전공동아리 학생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유성구가 주최하고, 한밭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며, 지역상생 SW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과 함께 리빙랩을 구성하고,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전공동아리 학생들과 한밭대 멘토 대학생이 참여하여 리빙랩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 인프라 확보, 주민 서비스를 개선해 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 앞서 한밭대학교와 유성구,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소프트웨어 실증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소프트웨어 인력 역량 강화와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련 행사, 교육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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