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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과 대학지원체계 변화에 따른 정책대안 모색대전시의회 의원 연구모임‘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2차 정책간담회

   
▲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2차 정책간담회 모습.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중구 1, 국민의힘)이 회장을 맡은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가 지난 4월 27일 1차 모임에 이어 26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2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책간담회에서는 ‘대전지역산업과 대학지원체계의 변화’을 주제로 임병화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산업실장을 초청해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발표를 맡은 임병화 지역산업실장은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을 통한 일류경제과학도시 실현을 위해서는 기업수요기반 인재양성, 대학-출연연 간 벽 허물기를 통한 혁신융합플랫폼 구축, 현장기반 산학융합형 교육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회 회장을 맡은 박주화 의원은 “대전지역 산업생태계에 맞는 인재육성을 위해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보겠다”고 밝혔다.

   
▲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2차 정책간담회 모습.

이 연구회는 회장에 박주화 의원(중구1, 국민의힘), 간사에 김진오 의원(서구1, 국민의힘), 그리고 회원으로 송인석 의원(동구1, 국민의힘), 송활섭 의원(대덕구2, 국민의힘), 이병철 의원(서구4, 국민의힘), 이중호 의원(서구5, 국민의힘), 이한영 의원(서구6, 국민의힘), 이효성 의원(대덕구1, 국민의힘) 등 8명의 시의원이 참여하여 활동한다.

대전시의회는 참여 의원들 모두가 연구회를 통해 정책현안 파악과 입법정책 역량이 강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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