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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2차 회의 실시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부패근절 · 위생 · 안전 당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5일, ‘학교급식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은 평생교육체육과 소속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 및 관내 급식학교 영양(교)사 등 7명으로 구성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청과 학교 관계자들이 협력하여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식재료 구매 단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청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최근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식재료 검수 시 수산물 원산지 관리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이물질 혼입 예방 등 위생·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이에 더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TF팀 회의 시 나온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하반기 지역별 연구협의회에 담당 공무원이 참석하여 위 TF팀에서 나온 현안과 개선방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소통과 공감의 학교급식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위생 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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