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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간혁신으로 배움과 삶이 공존하는 공간 창출대전경덕중 학교공간혁신사업 개관식 및 학교로 찾아가는 토론 워크숍 지원

   
▲ 대전경덕중학교에서 학교공간혁신사업 개관식 모습.

대전시교육청은 18일 대전경덕중학교에서 학교공간혁신사업 개관식 및 학교토론문화지원단의 학교로 찾아가는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경덕중학교의 학교공간혁신 사업은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미래학교와 공간수업 프로젝트 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 대전경덕중학교에서 학교공간혁신사업 개관식 모습.

이를 통해 반지하공간이던 대상 면적 5개 실을 교육공동체와 마을 주민이 서로의 배움을 응원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창출했다.

또한, 18일 개관식 직전에는 학교토론문화지원단 16명이 대전경덕중을 방문하여 전교생 160여 명과 함께 학교공간혁신사업으로 새롭게 구축된 공간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학급별 토의·토론 워크숍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 대전경덕중학교에서 학교공간혁신사업 개관식 모습.

대전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공간혁신사업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이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의 좋은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 간의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유연한 교육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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