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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세종시설공단, 폐수처리 공정 개선을 통한 탄소배출 절감 사례

   
▲ 세종시설공단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모습.

세종시설관리공단은 순천만 생태문화 교육원에서 열린 ‘제49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계 전국체전으로 불리며 전국 공기업과 사기업의 분임조들이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학습을 통해 문제를 개선한 우수사례를 발표해 품질 분임조간 경험과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공단을 포함해 전국 17개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73개 우수 분임조와 2500여명의 분임조원들이 참가하여 현장개선・탄소중립 등 16개 부문에서 품질개선 활동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공단(수처리팀-부강물방울)은 2022년 분임조를 결성 2023년 세종특별자치시 품질분임조 대회에서 탄소 중립 부문에 첫 참가하여 폐수처리 공정 개선을 통한 탄소배출 절감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본선에 진출하여 대통령상인 동상을 수상했다.

이에 공단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공단의 시설 관리․운영능력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업무 혁신 도입과 적극적인 품질 활동에 참여 및 확산을 통해 세종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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