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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천동 새동네 도시가스 조기 공급19일, 3.6㎞ 2단계 개통식… 2024년까지 3단계 완료 예정

대전시는 19일 동구 세천동 새동네(동구 옥천로 521-22 인근)에서 도시가스 조기 공급 개통식을 진행하고, 새동네 주민 25가구에 대해 도시가스를 보급했다.

이날 개통식 행사는 이장우 시장과 마을주민 및 관계자 포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 공급 경과보고, 가스레인지 점화 시연, 주민들과의 담화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그동안 동구 대청동 인근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보급 확대를 위해, 기존 5개년(22년~26년)의 배관공사를 계획했으나 주민 주거 편익 향상을 위해, 3개년(22년~24년)으로 2개년을 단축해 약 8.6km의 도시가스 배관공사를 진행 중이다.

세천동 새동네 도시가스 조기개통은 2단계 사업이고, 앞으로 대청동다목적회관에서 세천동까지 3단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반시설이 낙후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안전하고 편리한 청정에너지인 도시가스를 공급하여,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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