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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기 민주평통 서구협의회 출범식 및 정기총회서구, 자유민주주의적 평화통일을 견인 계기

   
▲ 제21기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출범식 및 정기총회 행사 모습.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서구협의회 제21기 출범식과 3분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라는 목표를 가지고 새롭게 출범한 이번 21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서구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평화 번영의 한반도 조성을 위한 자문기구 역할을 하게 된다.

   
▲ 제21기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출범식 및 정기총회 행사 모습.

행사는 1부 출범식에서 ▲새로 위촉된 122명 자문위원의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전임 지회장 공로패 수여, 현 지회장 임명장 전수 ▲협의회장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정기총회에서는 협의회 임원 인준, 임명장 전수 ▲제21기 협의회 사업계획(안)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이창종 회장은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122명의 자문위원님들께서 사명감을 가지고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철모 청장은 “제21기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를 이끌어가실 이창종 회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제21기 출범을 통해, 정부의 대북정책 지지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세대‧계층 간 갈등을 극복하여 자유민주적 평화통일을 견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제21기 민주평통 대전서구협의회 출범식 및 정기총회 행사 모습.

한편, 헌법에 설치 근거를 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평화통일정책 수립에 관한 대통령 자문에 응하기 위한 기관으로,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 도출, 범민족적 역량 결집 등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이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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