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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추석 명절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전통시장 장보기와 이용 홍보...전통시장 상인 격려

   
▲ 서구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 모습.

대전 서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인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에서의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서철모 청장은 직접 명절 성수품을 장을 보면서 상인들과의 소통으로 여러 어려움에 공감했고, 전통시장 인근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 지역주민들이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서철모 청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해주시는 전통시장 상인분에게 감사드리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분들도 풍요롭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해 더 많은 고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구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 모습.

한편,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구매 금액대별 환급 행사를 진행하며 농·축·수산물을 3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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