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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참관 원정응원단 출정식대전시 체육꿈나무 육성 프로젝트...경기력 향상 동기 부여

   
▲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참관 원정응원단 출정식 모습.

대전시체육회는 ‘2022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참관 체육꿈나무 원정응원단 출정식’을 지난 18일 선샤인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은 이장우 시장, 이승찬 체육회장, 회원종목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원정응원단 소개, 용품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참관은 대전시 체육꿈나무 육성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선수들에게 국제대회 참관 기회를 제공하여 경기력 향상 동기 부여는 물론 글로벌 체육인재 육성 도모를 위하여 대전시체육회 민선1기 이승찬 회장이 최우선 전략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원정응원단은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입상자 및 본회 제3기 꿈드림 프로젝트 대상자로 펜싱 등 9종목의 학생선수 21명, 인솔자 4명 구성으로 총 25명이 참관하며, 국제경기장 시설 및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력 등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은 “국제대회 참관으로 대한민국 미래 스포츠의 주역인 학생선수들에게 목표의식 함양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훌륭한 스포츠 인재로 성장하여 세계무대에서 경쟁하는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체육회는 금년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선수 중 대상자를 선발해 ‘2024 파리올림픽’ 참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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