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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현장 점검발로 뛰는 현장행정, 무재해 및 중대재해 제로화 나서

   
▲ 서구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점검 모습.

대전 서구는 19일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의 진행 상황과 안전장치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박제화 부구청장과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공종별 담당 공무원이 참석해 공사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의 안전장치와 시설 점검과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제화 부구청장은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은 주택지와 인접해 있어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 비산먼지 등에 따른 민원 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무사 완공을 목표로 무재해와 중대재해 제로화 실현을 위해 각별히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생활 SOC 복합화 시설로 총사업비 294억 원을 투입해 옛 서구청사 부지에 연면적 1만 4330㎡,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 서구 갈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점검 모습.

주요시설로는 ▲지하 1층~지상 1층 주차장(277면) ▲지상 2층 다목적체육관 돌봄센터, 이야기 쉼터 ▲지상 3층∼4층 강의실, 세미나실, 사무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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