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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불법광고물 정비추진19일 상습 광고물 게첨 지역 등 점검 및 환경 정비 병행

   
▲ 세종시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불법광고물 정비 추진 모습.

세종시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19일 불법광고물 정비와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섰다.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9명은 이날 봉암리 일원에 방치된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도로변에 통행을 방해하는 칡덩쿨, 가시박, 뽕나무 등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전원이 1365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4시간이 넘도록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는 등 우리 마을 가꾸기에 힘썼다.

   
▲ 세종시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불법광고물 정비 추진 기념촬영 모습.

윤일형 연서면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여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면민 모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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