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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다산이 남긴 청렴의 발자취 따른다민원·회계 담당자 40명 대상 문화체험 통한 청렴연수 추진

충남소방본부는 20-22일 3일간 전남 강진군 다산청렴연수원에서 민원·회계 담당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청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다산초당, 백련사, 다산박물관 등 다산 정약용의 발자취가 담긴 곳을 돌아보면서 다산의 청렴한 삶과 애민 정신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다산 청렴 강의 △다산에게 배우는 창의적 리더십 △다산초당 현장체험 △다도 및 힐링숲 체험 등이다

맞춤형 체험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청렴연수는 다산의 숨결이 깃든 강진군의 문화체험 기회도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욱 소방본부 소방청렴감사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청렴한 공직자로서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직원들이 직접 청렴에 대해 고민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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