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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표축제 ‘대전 동구동락(樂) 축제’ 최종 점검안전한 행사 운영과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축제 최종보고회 개최

   
▲ ‘대전 동구동락(樂) 축제’ 최종보고회 모습.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개최될 대전 동구 대표축제 ‘대전 동구동락(樂)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이 이뤄졌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동부경찰서, 동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축제 추진 관련 실‧과장들의 임무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등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에 대한 사항을 중점으로 점검, 행사 밀집 구간 및 시간 등 관련 사항과 그에 대한 안전 정책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소제동과 대동천 일대 축제장에 수용 태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결한 행사장 운영을 위한 청소‧음식물 처리 기동반 배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실시,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불법 주‧정차 단속반 및 불법 노점상 단속반을 상시 운영한다.

   
▲ ‘대전 동구동락(樂) 축제’ 최종보고회 모습.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의 대표 관광지 소제동에서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미비점 보완을 통해 동구민과 방문객 모두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운영하여 ‘대전동구동락 축제’를 전국적인 규모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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