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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 위해 손잡았다한남대 LINC3.0사업단-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업무협약 체결

   
▲ 한남대학교 LINC3.0사업단-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업무협약 모습.

한남대학교 LINC3.0사업단과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가 대전지역의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 창조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한남대 LINC3.0사업단 원구환 단장과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정흥채 센터장은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3년도 바이오 유망기업 IR&파트너링 행사에 공동참여하게 되며 바이오 헬스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지원 협력과 관련행사를 공동 수행하기로 했다. 또 바이오헬스산업 교육과 연구, 기술, 사업, 장비 등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바이오헬스산업 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시제품 협력,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재직자 교육 등도 협력하게 된다. 이밖에 현장실습 교육, 캡스톤 디자인, 취업에 관한 협력 등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성장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협약으로 양 기관의 차별적 특성에 대한 공유·협업을 통해 지역 바이오헬스산업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크다.

원구환 LINC3.0사업단장은 “양 기관이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필요한 인프라, 기술개발, 인력양성, 기술사업화 등 생태계 전반에 힘 있는 공유협업이 일어날 수 있는 첫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한남대 가족회사 및 입주기업들이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등과 협력해 더 크고 더 높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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