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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대전시당 R&D예산 원상회복 특위 출범서명운동·과기부 항의방문·국회 농성 등 다양한 활동 전개

   
▲ 더민주 대전시당 R&D예산 원상회복 특위 출범식 모습.

윤석열 정부의 무분별한 국가과학기술 연구개발(이하 R&D) 예산을 원상회복을 위한 대전시당 특별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대전시당 국가과학기술 R&D예산 원상회복특별위원회(이하 R&D특위)는 20일 연구단지종합운동장 인근 천막농성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황운하 시당위원장은 “석과불식(碩果不食)이란 말이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를 위해 종자는 먹지 말고 남겨두어야 한다는 의미”라며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사람과, 과학, 연구개발에 투자해왔지만 윤 대통령이 어떤 망상에 씌어 사람과 과학, 연구개발을 망가뜨리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망상으로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구해야 한다”는 말로 R&D특위 역할을 강조했다.

R&D특위 출범성명서를 통해 “세계 최고의 과학도시를 향한 대전의 꿈이 무능한 정권 때문에 멈출 수 없다”며 “R&D 예산 원상회복은 대전지역경제와 나아가 우리나라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일”이라고 밝혔다.

   
▲ 더민주 대전시당 R&D예산 원상회복 특위 출범식 모습.

특위는 천막농성과 더불어 서명운동, R&D예산 원상을 촉구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항의방문하고 오는 30일부터 1주일간 국회 인근에서 천막농성을 벌일 계획이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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