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교육
국립공주대 교양교육센터, 특강 카르페디엠 개최학생·교직원 대상 인문학 소양 교육 및 창의적 통합 능력 함양 위해

   
▲ 국립공주대 교육혁신본부 교양교육센터 특강 카르페디엠 모습.

국립공주대학교 교육혁신본부 교양교육센터는 국제회의실에서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인문학 소양 교육 및 창의적 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인문·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 카르페디엠’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특강은 해브썸뮤직 대표 안지연의 ‘음악을 듣다, 나를 듣다’라는 주제로 교직원 및 학생을 포함한 80여명이 참석했다.

안 대표는 오케스트라 속 악기를 통해 나를 발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하모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양 강의를 진행했다.

오케스트라가 나와는 별개의 세계 속이 아닌 친숙하고 가까운 우리의 일상 속 같다는 것을 알려주며 많은 악기들이 오케스트라에서 조화롭게 화음을 이루듯이 우리의 인생 모습도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사회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과 같다는 것.

김찬수 교육혁신본부장은 각박하게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음악을 통해 이 특강이 진정한 힐링이 되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만들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국립공주대 교육혁신본부에서는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2023년 특강 카르페디엠(Carepe Diem)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안지연(해브썸뮤직 대표)에 이어 서진영(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김성학(에듀웨이 대표), 복주환(생각정리클래스 대표)의 순서로 강연이 예정돼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