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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 사랑의 쌀 나눔 선행21일 금남면 취약계층에 백미 10㎏ 100포 기탁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가 21일 창립 7주년을 맞아 용포리 소재 그랜드 제빵소에서 금남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 100포(3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열었다.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는 세종·대전 지역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약 60여 명의 회원이 지난 7년간 정기봉사회, 자선음악회, 무료급식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겨울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후원금으로 사랑의 쌀을 마련해 기탁했다.

방희성 회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이 큰 취약계층에게 자그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 7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금남면은 후원 물품을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겨울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김건제 금남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주신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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