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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회 목재 문화·체험 행사 개최샘머리공원(서구청 인근) 잔디광장에서, 나무와 함께 GREEN 내일

   
▲ 서구 제2회 목재 문화 체험행사 포스터.

대전 서구는 목재 문화 확산과 목재친화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달에 이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샘머리공원 잔디광장에서 ‘제2회 목재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3일간 20여 가지 목공 체험(도마, 연필꽂이, 목걸이 만들기 등), 10여 가지 목재 놀이기구 체험(다트, 무든볼퍼터 등), 유아 놀이(볼풀, 기차놀이, 카프라 등) 공간 등이 조성돼 많은 시민이 목재 문화에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 목재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체험과 함께 25일 오후 2시에는 버블 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가 대표적인 목재친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개최하는 ‘제2회 목재 문화·체험 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하시어 목재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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