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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드림벤처스타 5개 수상 기업 선정대전혁신센터, 스타트업 지원 위해 SK에코플랜트와 손잡아

   
▲ 2023 DVS(드림벤처스타) with SK에코플랜트 시상식 모습.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SK에코플랜트와 함께 친환경 및 에너지 기술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21일 대전혁신센터에 따르면 지난 15일 그랜드 워커힐 호텔(서울 광진구)에서‘2023 DVS(드림벤처스타) with SK에코플랜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SK에코플랜트를 비롯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무역협회 등 12개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 친환경 에너지 기술 5개 기업 수상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혁신센터는 따르면 5개 수상기업에 △POC 자금지원 △차년도 SK에코플랜트와의 공동 R&D 및 기술사업화 협업 모색 △대전혁신센터 및 협력기관 추진사업 연계 검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수상기업은 △티제이랩스(이택진 대표, 위치 인식 솔루션) △블루랩스(정상호 대표, 굴패각을 활용한 수처리제의 상용화) △퍼스트랩(황보민성 대표, 집속초음파 기술을 이용한 무필터 수처리 기술) △더이엔(김성탁 대표, 수전해설비 및 수소내 산소농도측정기) △에너지웍스(박성호 대표, 인공지능기반 제로에너지 건축물의 토탈 솔루션) 등 5개로 SK에코플랜트와 협업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2023 DVS(드림벤처스타) with SK에코플랜트 시상식 수상기업 ㈜더이엔(김성탁 대표).

한편 ‘2023 DVS(드림벤처스타) with SK에코플랜트’는 친환경 및 에너지 기술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SK에코플랜트와 기술개발 및 BM혁신을 통한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박대희 센터장은“대전혁신센터와 SK에코플랜트의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스타트업들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트너기업과 협업을 통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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