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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다자녀 가정 방문 격려저출생 문제 극복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7일 지역 다자녀가정을 방문해 출산 장려 분위기에 앞장선 부부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7일 저출생 문제 극복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역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격려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날 최 구청장이 방문한 가정은 4남매 가정으로 2남 2녀를 양육 중이며, 현재 다섯째 자녀를 임신 중이다.

최 구청장은 4남매 부부를 만나 출산 장려 분위기에 앞장선 부부를 응원 및 격려하고, 다자녀 양육 여건 개선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6월에 태어날 아이를 포함한 5남매가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펼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출산을 장려하고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 이상으로 변경했으며, 지역 시설 이용료를 감면하는 등 다자녀 복지 혜택을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구는 출산 장려 문화 조성을 위해 △대덕구 출산장려금(산모 건강 회복 지원금) 50만 원 지원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지원) △대전형양육기본수당(0~2세 월 15만 원 지원) △대전형 부모급여(2세 월 15만 원 지원) △부모급여 지원(0세 100만 원, 1세 50만 원 지원) △아동수당(0~8세 월 10만 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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