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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저소득 신입생 대상 운동화 선물비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고등학생 14명에 140만원 상당 상품권 지원

   
▲ 저소득 신입생 운동화 선물 모습.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비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서효택, 이하 비래동지사협)로부터 저소득 신입생을 위한 140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비래동에 따르면 비래동지사협의 특화사업인 ‘운동화 지원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 복장에 대한 심리적 위축감을 줄이기 위해 추진돼 2018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다.

비래동지사협은 아이들이 원하는 운동화를 신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당 중·고등학교 신입생 14명에게 1인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물했다.

서효택 부위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화를 신고 즐겁게 등교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고영각 비래동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의 설레는 첫 출발을 응원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일상이 즐겁고 행복한 비래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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