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문화 예술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지원 확대읍·면지역 및 취약계층 이용 기관 15곳 대상 방문 프로그램 진행

▲ 찾아가는 여민락아카데미 모습.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읍·면 지역과 문화 취약계층 이용 기관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 내 문화 불균형 완화와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누림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다.

재단은 공모를 통해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하는 3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단체는 5월부터 읍·면지역 및 문화 취약계층 이용 기관을 직접 찾아가 음악과 연극 등이 융복합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기관도 공모를 통해 15곳을 선정했는데, △장애인 대상 6곳 △어르신 대상 6곳 △아동 등 대상 3곳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금을 확대해 참여 기관 수를 늘리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대상자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해 매년 규모를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sjcf.or.kr) 또는 일상문화팀(044-850-0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