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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 육성 지원사업’ 선정공주대, 글로벌·투자 유치·온-오프라인 마케팅·기술 사업화 등 스케일업 지원

   
▲ 공주대 마크.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특화 역량 창업보육센터 육성 지원사업’지역거점형 분야에 선정돼, 2년간 총 사업비 8억 5000만원(국비5억원+대응비3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수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컨소시엄 BI와 창업유관기관이 연계하여 지역 내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투자 유치·온-오프라인 마케팅·기술 사업화 등 스케일업을 지원하여, 사업 고도화 및 지역 창업 활성화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국립공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단국대학교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백석문화대학교 창업보육센터·상명대학교 창업보육센터·한국기술교육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동 수행하게 된다.

국립공주대는 주관 BI로서 융합형(IT/BI/ET/CT/지식서비스) 자원을 집적화하여 충남 도내 스타트업에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과 대학 BI의 공동 성장 모델을 목표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윤 창업보육센터장은 “컨소시엄 대학 간 충남 휴먼 클라우드사업단 구성을 통해 충남 스타트업들의 역량강화 및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동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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