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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용 로봇공학연구원이 들려주는 로봇의 시대한밭도서관 6일 오후 2시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 개최

▲ 로봇공학연구원 이야기 홍보 이미지.

대전 한밭도서관은 오는 6일 오후 2시, 최태용 로봇공학연구원과 함께하는‘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진행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사람이 책(휴먼북)이 되어 타인에게 지식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대화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으로 주목 받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지능형 로봇시장은 의료, 실버, 농업 등 우리 생활 전 분야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

4월의 휴먼북으로 선정된‘최태용 연구원’은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시대를 위해 차세대 로봇기술을 연구하는 로봇공학 연구자의 직업적 가치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4월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3월 20일부터 대전시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현직에 있는 직업인과의 대화 속에서 책보다 현장감 있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 지역사회의 소통과 다양한 방식의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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