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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업무 협약 체결피싱 범죄 예방 교육, 디지털기기 역량 강화 교육 등 진행

▲ 서구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 업무협약 모습.

대전 서구는 4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SK텔레콤 서비스탑(주),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상반기 서구 거점복지관을 순회하며 노인,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신금융(피싱) 범죄 예방 교육, 키오스크 등 디지털기기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되며, 향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하지훈 SK텔레콤 서비스탑(주) ESG 추진위원장은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활동하여 모범적인 민관 협력 사례를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노인,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지역과 기업의 공동 성장을 위해 구정 전반에 협력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K텔레콤 서비스탑(주)는 서구 탄방동에 본사를 둔 SK텔레콤의 통신 고객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ESG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정보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교육 진행, 재난 현장 구호 활동 참여 등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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