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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따뜻하고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중장년을 위한 ‘일상돌봄서비스’ 업무 협약식 개최

▲ 유성구는 6개 사회복지기관과 중장년 대상 일상돌봄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유성구는 4일 ‘일상돌봄서비스’ 운영을 위한 제공기관(유성구 사회복지시설 6개)과의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구민의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황인정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장 △김영미 송강사회복지관장 △김영근 유성구장애인복지관장 △류재룡 유성구노인복지관장 △나영식 유성실버복지센터관장 △우하영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장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의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고,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일상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봄대상자를 중장년층으로 확대하여 아이에서 노인까지 따뜻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정책을 추진하여 사람이 중심인 돌봄혁신도시 유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상돌봄서비스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려운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 및 병원동행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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